한일철강, 전국 유통망으로 고객 만족 UP
인천, 평택, 포항에 SSC 보유
평택의 점보 시어 라인으로 임가공 특화
2016-08-08 박준모
열연강판(HR) 유통업체인 한일철강(대표 엄정헌)이 인천, 포항, 평택에 위치한 스틸서비스센터(SSC)를 통해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충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일철강은 수도권을 담당하는 인천 SSC와 중부권을 담당하는 평택SSC, 남부권을 담당하는 포항SSC로 전국적인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가장 유리한 곳에서 제품 공급이 가능하다.
HR이나 냉연강판(CR) 모두 가공이 가능하며 우리나라 최대 가공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한일철강은 다양한 강종 구색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마다 충분한 야드가 확보돼 있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다양한 제품을 구매해도 동시 출하가 가능해 고객들은 시간과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게다가 최신 ERP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어 고객들이 실시간 재고 조회 및 출고현황도 알 수 있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특히 한일철강 평택SSC는 점보 시어 라인(Jumbo Shear Line)을 보유하고 있어 임가공에 특화되어 있다. 점보 시어 라인은 두께 6mm~22mm, 폭은 900mm~2,500mm까지 가공이 가능하며 고장력 강판도 16mm까지 가공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일철강은 앞으로도 50년의 오랜 경험과 전국적인 유통망을 활용해 철강 유통업계에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