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츠비시 신동, 가두리 양식 실증 개시

2016-08-17     박진철

  일본 미츠비시 신동은 16일, 자사의 어망용 구리 합금선 'UR30ST'를 이용한 가두리에 대해서 방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실증 시험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증 시험에는 미츠비시 신동과 토요타 통상, 칠레 구리 공사(코델코)가 참여하며 양식을 다루는 업체와 연계해 진행한다고 일간산업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