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J·3D, 금속3D프린터 활용 인공관절 개발 2016-08-29 성희헌 후미마키 그룹의 J·3D는 금속 3D 프린터를 활용한 일본 최초의 인공고관절 개발에 돌입한다. 29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인공고관절이 개발되면 시술시간 및 환자 부담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어 의료현장 등에서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J·3D는 인공관절의 상용화를 위해 인근 나고야시 대학병원 등과 함께 2년 후 사업화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