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업제한 위한 사찰 실시
2016-08-30 문수호
중국 정부가 철강 산업의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철강 및 석탄 생산능력 절감 전문 사찰팀을 8월22일부터 각지에 파견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월 환경 대책 전문의 사찰팀을 만들어 9월초 개최되는 G20정상회의를 위해 제철소의 조업을 제한하고 있다.
다만 감산 계획을 구체화했지만 생산능력 감소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이 불투명하고 가을 성수기를 맞아 시황 상승이 예상되고 있어 감산 이후 “반동적 증산”이 우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