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투자환경 및 한국기업 산업단지 입주 설명회
중소기업중앙회서 9월9일 개최
2016-09-05 김간언
최근 베트남은 우호적인 투자환경으로 기업투자 환경 등이 좋아져 아세안 국가 내에서 해외투자 진출지로 각광을 받으며 기업들의 신규진출이 빠르게 늘어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베트남연합회와 협력해 오는 9월9일 중소기업중앙회 2층 릴리홀에서 ‘베트남 한국기업 산업단지 입주 설명회 및 상담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베트남 산업 및 투자 환경의 장점 등을 소개하고 베트남 중부지역에 위치한 퐁딘 산업단지 및 땀안 산업단지의 우수성 및 적합성을 알릴 계획이다.
베트남 투자진출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전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수출기업, 베트남 진출희망 기업, 기타 관련 중소기업을 초청할 예정이다.
땀안산단은 석유화학과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업종, 철관련 업종, 기타 모든 업종 입주가능하다.
이외에도 배후도시 다낭으로부터 숙련 노동자 수급이 용이하고 토지는 50년간 장기임대에 20년 연장 가능하다.
접수 및 문의:중소기업중앙회 국제협력부
연락처:02-2124-3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