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고로사 연료탄價 급등에 위기감
수요 회복 둔하고 많은 품목에서 시황 정체 지속
2016-09-08 박진철
일본 고로 업체들이 철강 제품 가격 개정을 가속시킬 태세다. 1달러=100엔대의 가치가 정착한 가운데 주요 철강 원료의 하나인 연료탄 현물 가격 상승이 그치지 않고, 10~12월은 대폭적인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내 수요 회복의 발걸음이 둔한 만큼 많은 품종으로 시황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고 일간산업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