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파워텍, 반기호 부회장 사임
2016-09-08 문수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보성파워텍 반기호 부회장이 최근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부회장직을 사임한 사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보성파워텍은 송배전 사업 등 전력산업을 바탕으로 한 업체로 이외에도 철구조 사업, 플랜트 사업, 신성장 사업, 엔지니어링 사업 등으로 확대 재편하며 성장해왔다.
지난해 매출액 765억4,100, 영업이익 17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6억7,000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