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弱달러에 리스크 온 확대, 유가 소폭 상승
2016-09-23 송규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이후 리스크 온(risk on)이 확대되면서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2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0.98달러 오른 46.3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0.82달러 오른 배럴당 47.6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보다 0.50달러 오른 배럴당 43.5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