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철강연맹 회장, TPP 실현위해 요청서 제출

2016-09-30     성희헌

 일본철강연맹의 신도우 타카오 회장(신일본제철 스미카네 사장)은 환태평양 파트너쉽(TPP) 협정의 조기실현을 위해 요청서를 제출했다.

 회장은 29일 내각부를 방문해 이시하라노부테루·경제 재생담당장관을 찾아 요청서를 건넸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공업 제품의 관세를 거의 전부 철폐하는 TPP 협정은 철강업을 비롯해 일본 경제에 있어서도 기여가 크다.

 신도우 타카오 회장은 승인절차의 원활한 수속과 조기실현의 기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