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원유 시추기 전주比 14기↑... 14주 동안 13번 증가
미국·캐나다 각 7기씩 증가
2016-10-01 송규철
북미 원유 시추기 수가 전주 대비 14기 증가했다.
원유 정보 업체 베이커 휴즈가 23일(현지시간) 집계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가동 중인 미국의 원유 시추기 수는 425기로 전주 대비 7기 늘어났으며 캐나다의 경우에도 전주 대비 7기 늘어난 84기가 원유 시추에 투입되어 있다.
| 북미 9월 5주차 시추기 가동 현황 | ||||||
| 2015. 10. 2. | 2016. 9. 23. | 2016. 9. 30. | 전주비 | 전년비 | ||
| 미국 | 809 | 511 | 522 | 11 | -287 | |
| 시추기 | 원유 | 614 | 418 | 425 | 7 | -189 |
| 가스 | 195 | 92 | 96 | 4 | -99 | |
| 기타 | 0 | 1 | 1 | 0 | 1 | |
| 캐나다 | 179 | 138 | 162 | 24 | -17 | |
| 시추기 | 원유 | 70 | 77 | 84 | 7 | 14 |
| 가스 | 109 | 61 | 78 | 17 | -31 | |
| 기타 | 0 | 0 | 0 | 0 | 0 | |
| 합계 | 988 | 649 | 684 | 35 | -304 | |
| 정리: 철강금속신문 |
미국의 원유 시추기 수는 지난 14주 동안 13번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천연가스 등을 포함한 전체 시추기 수의 경우, 미국은 전주 대비 11기 늘어난 522기를, 캐나다는 전주 대비 24기 늘어난 162기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