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美 제조업 지표 호조, 달러화 강세
2016-10-04 송규철
독일 도이체방크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제조업 지표도 호조를 보여 달러화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10월 4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4원 오른 1102.7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1.7원 오른 1,103.0이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49.4에서 51.5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 49.7을 웃도는 수치이다.
와환딜러들의 예상 레인지는 1,097.0~1,107.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