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에키 노부아키 회장, "日 4분기 철강 시황 호전"

2016-10-07     신종모

 일본 철강 내수 회복 기조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 연말 철강 시황은 호전될 전망이다.

 7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사에키 노부아키 회장은 최근 열린 철강산업간담회에서 올해 철강재수요는 1분기 1,493만톤, 2분기 1,562만톤을 나타냈다. 3분기에는 1,573만톤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에키 노부아키 회장은 “자동차 생산이 증가하고 있어 4분기 철강 시황은 매우 긍정적이며 재고 조절도 용이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