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020년까지 신에너지차 점유율 70% 목표

2016-10-07     문수호

  중국 정부가 2020년까지 신에너지차(NEV) 시장의 자국 브랜드 점유율을 70%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20년까지 NEV 500만대 보급을 목표로 관련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현지 자동차업체들이 EV 및 PHEV에 대한 기술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술업체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중국 정부의 이번 정책은 NEV 시장에서 해외 자동차업체들의 성장을 제한하기 위한 것으로 해외 자동차업체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