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R) STS 가격 상승, 수익성 향상으로 이익 개선

2016-10-26     박성수

  포스코가 원료 및 제품가격 상승과 함께 수익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WP제품 중심으로 매출구조 재편 및 전방위 솔루션 마케팅 전개를 통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포스코는 스테인리스 제품의 글로벌 배기계 시장점유율 20%를 달성했으며, STS 후판 10만톤 체제 확립 등 고수익 제품을 확대했다. 또한 STS 고객사 전용 구매카드를 통해 금융지원 및 POSCO InsideTM 인증을 부여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더불어 저가 원료 구매 확대 및 생산성 향상으로 극한의 원가절감을 실현했으며 업계 최저수준의 가공비로 고객사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해외법인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글로벌사업구조 시너지를 강화했으며 해외 내수시장 점유율 확대 및 평가기준 표준화 등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