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지사와강판, 설비 전면 개조
2016-10-27 성희헌
일본 후지사와강판은 레베라라인을 개조해 강판을 절단하는 설비를 전면 개조했다.
27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투자 금액은 약 1억엔으로, 지난 10월20일부터 가동에 돌입했다.
이 설비 개조는 수요가의 고강도·경량화의 요구에 맞게 하이텐(고장력강판) 가공 증가를 위해 실시됐다. 아울러 Schur 부분의 강성을 강화해 구동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가공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