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IR) 1고로 정상화로 전분기 판재류 생산 및 판매 증가

2016-10-28     박재철

  현대제철(부회장 우유철)은 28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1고로 정상화로 전분기 대비 판재류 생산 및 판매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의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판재류의 생산량은 3,152천톤을 기록했고 봉형강류는 1,852천톤으로 총 5,004천톤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238천톤 늘어난 수치다.

  판매량의 경우 올해 3분기 총 4,972천톤을 기록했다. 판재류의 판매량은 3,093톤을 기록했고 봉형강류는 1,879톤을 판매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했을 때 121천톤 늘어난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