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IR) 3분기 차입금 상환 가속화
2016-10-28 박재철
현대제철은 28일 201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견조한 현금창출능력으로 차입금 상환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감가상각비는 3,250억원, 영업이익은 3,200억원으로 총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6,4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710억원 보다 260억원 줄어든 수치다.
3분기 차입금의 경우 11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순차입금은 10조4,000억원으로 부채비율은 88.9%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