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공급 우위 場.. 대내외적 정치 리스크에 주목

2016-11-04     송규철

 달러화 공급 우위의 장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선 불확실성과 ‘최순실 게이트’ 등의 대내외적 정치 리스크가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 대비 4.0원 오른 1,143.6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4.2원 오른 1,143.8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은 1,140.0~1,150.0원의 레인지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