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美 대선 경계감.. 소폭 하락 가능성
2016-11-09 송규철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지만 시장의 경계감이 높아 원·달러 환율의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 대비 3.4원 내린 1,131.6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6.0원 내린 1,129.0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의 예상레인지는 1,125.0~1,145.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