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美 대선 클린턴 당선 가능성에 소폭 상승
2016-11-09 송규철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면서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0.09달러 오른 44.9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7년 1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0.11달러 내린 배럴당 46.0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보다 0.18달러 오른 배럴당 42.8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