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선콜, 멕시코 자회사 스프링 생산능력 두 배 확대

2016-11-11     박준모

  일본 선콜의 멕시코 자회사인 선콜 테크놀로지 멕시코가 자동차용 밸브 스프링 강선의 월 생산능력을 올해 안으로 현재 두 배 수준인 600톤으로 끌어올린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선콜은 멕시코 수요가로부터 우수한 품질로 호평을 받고 있어 계획했던 상한선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선콜그룹의 밸브 스프링 스틸 와이어의 글로벌 생산 체제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