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토모, 비용 절감·안정적 조업 투자 회수 주력
2016-11-18 김간언
스미토모금속광산은 최근 경영설명회를 개최하고 자원사업과 제련사업의 적극적인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조업으로 소재 사업에서의 투자 회수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전지 관련 소재는 최근 증강 투자가 이뤄진 만큼 2017년 3월기 일부 수익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스미토모금속광산의 칠레 시에라고다 구리광산 개발 사업이 올해 240억엔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