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달러화 강세 ‘숨고르기’
2016-11-22 송규철
달러화 강세가 조정 국면을 맞고 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4원 내린 1,177.2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9.6원 급락한 1,177.0원이었다.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53 하락한 100.88을 기록하고 있다.
외환딜러들은 레벨에 대한 경계심과 차익 실현 매물의 유입에 원·달러 환율이 1,170원대 초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예상레인지는 1,173.0~1,183.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