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달러화 강세 인식 여전... 그러나 ‘조정’

2016-11-23     송규철

 달러화 강세에 대한 인식은 여전하지만 조정 장세는 조금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3.4원 내린 1,172.7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6.1원 급락한 1,170.0원이었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도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6.10원)보다 6.35원 내린 1,170.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외환딜러들의 예상레인지는 1,168.0~1,178.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