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OPEC 회의 관망세 짙어
2016-11-25 송규철
오는 30일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에 대한 관망세로 국제유가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7년 1월 인도분의 경우 추수감사절 휴무로 거래정보가 없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7년 1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0.05달러 오른 배럴당 49.0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보다 0.40달러 내린 배럴당 45.6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