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엠엠건재, 재고 관리와 가공 부문 일원화
와텟쿠스 흡수 합병해 엠엠건재판매로 일원화
2016-12-02 박준모
일본의 엠엠건재는 지난 1일 동일본 지역에서 조강 사업에 관한 재고 관리와 가공 부문을 내년 4월 1일에 새로운 회사인 ‘엠엠건재판매‘로 일원화한다고 발표했다.
엠엠건재는 와텟쿠스를 흡수 합병하면서 재고 관리 및 가공 부문을 맡길 계획이다. 엠엠건재는 11월 29일 이사회에서 결의했으며 내년 4월 1일 발효와 함께 와텟쿠스의 명칭을 변경한다.
엠엠건재는 지난 2014년 출범 후 이번이 첫 그룹 재편으로 앞으로 그룹 재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