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파나소닉, 텅스텐 사업 확대

2018년 100억엔 판매 목표

2016-12-07     박진철

  일본 파나소닉 사내 컴퍼니인 에코 솔루션즈가 형광등 등의 제조에 쓰이는 텅스텐 가공 기술을 활용한 가공 사업을 본격 전개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회사는 이달부터 텅스텐 도장이나 작업 중에 손을 보호하는 절단 방지용 텅스텐 장갑을 차례차례 발매한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에코 솔루션즈는 2018년에 텅스텐 사업에서 100억엔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