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닛데츠스미킨, H형강 톤당 5,000엔 인상 2016-12-14 성희헌 일본 신닛데츠스미킨이 H형강 1월 계약분에 대해 톤당 5,000엔 추가 인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14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지난 11월에도 톤당 5,000엔의 가격 인상을 실시했으며, 이는 원료탄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H형강은 올해에만 총 1만 5,000엔의 가격이 인상됐으며, 원료상승분을 적용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