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크리스마스 앞두고 1,200원대 ‘트라이’

2016-12-22     송규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했지만 1,200원대 진입 시도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6원 오른 1,195.5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1.9원 오른 1,195.8이었다.

 외환딜러들은 당국의 경계감과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 등으로 1,200원대 안착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1,190.0~1,200.0원의 예상레인지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