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00원 목전
2016-12-22 문수호
원·달러 환율이 7거래일간 상승세를 이어가며 3거래일 연속으로 전고점을 돌파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2원 오른 1,199.1원에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9원 오른 1,195.8원에 출발한 뒤 장중 한 때 1,200원을 돌파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200원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3월11일 이후 9개월여 만이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199.10 | ▲5.20 | 1,220.49 | 1,178.51 | 1,211.20 | 1,187.80 |
| JPY | 1,019.59 | ▲0.10 | 1,037.43 | 1,001.75 | 1,029.58 | 1,009.60 |
| EUR | 1,252.89 | ▲6.99 | 1277.81 | 1,227.95 | 1,265.40 | 1,240.36 |
| CNY | 172.79 | ▲0.21 | 181.42 | 164.16 | 174.51 | 171.07 |
| *12/22 국제유가(두바이유): 51.69달러 ▼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