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190원대 후반 조정 가능성 ‘농후’

2016-12-27     송규철

 거래량이 크게 줄었고 조정 심리도 강해졌다.

 2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9원 오른 1,203.3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0.4원 내린 1,201.0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은 환율이 실수요에 반응하겠지만 레벨 상단에서는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1,195.0~1.205.0원의 레인지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