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美 업체와 2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2017-01-20 박재철 강관 제조업체인 삼강엠앤티(대표 송무석)는 미국 러시모어(RUSHMORE)와 25억원 규모의 해양구조물 파이프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4억5,113만6,825원으로,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2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6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