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등락 끝 상승 마감
2017-01-24 문수호
원달러 환율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심리로 박스권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16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5원 내린 1,162.0원에 개장해 등락을 거듭했다.
오후 한때 오름세로 돌아섰다가 1,160원 중반대에서 약보합세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결국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165.90 | ▲0.40 | 1,187.42 | 1,146.58 | 1,178.40 | 1,155.60 |
| JPY | 1,030.92 | ▲0.10 | 1,048.96 | 1,012.88 | 1,041.02 | 1,020.82 |
| EUR | 1,254.47 | ▼1.33 | 1279.43 | 1,229.51 | 1,267.01 | 1,241.93 |
| CNY | 171.19 | ▼0.12 | 179.74 | 162.64 | 172.90 | 169.48 |
| *1/24 국제유가(두바이유): 53.64달러 ▼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