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간사이 지역, 평철價 7만7,000엔까지 상승

2017-01-30     송규철

 일본 간사이 지역 평철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메이커들의 가격 인상을 유통업계가 이어받음에 따라 간사이 지역 평철 가격은 27일 기준 톤당 7만7,000엔까지 올랐다.

 유통업계에서는 평철 가격이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로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