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단조업체 메탈아트, 일본 내 집중 투자

2017-02-09     문수호

  일본 내 단조업체인 메탈아트가 2018~2019년에 걸쳐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본사 공장에 자동차용 CVT(무단 변속기)용 단조 부품을 생산하는 열간 자동 프레스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또 계열사의 단조 프레스와 기계 가공 등 생산시설에 대한 확충 및 강화 공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총 투자액은 30억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