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아시안게임 개최 ‘이곳’
本紙, 제3회 신흥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3월 8일 양재 AT센터
2017-02-09 송규철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석탄 수출국이자 금, 주석, 니켈, 동 등 광물 자원과 팜오일, 코코아, 커피 등 농업 자원을 보유한 자원부국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정부는 2018년 아시안게임 개최를 앞두고 건설 등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교통·운송, 보건·의료, 관광 및 창조경제 등의 분야에서 외국인 투자 제한을 철폐하거나 완화했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우려도 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인도네시아가 2억5,831만명의 내수시장과 정부의 재정 집행을 바탕으로 5%대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본지는 우리 철강업계의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3월 8일(수)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 및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BKPM(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이 함께 자리해 인도네시아 투자 환경·관련 정책 및 전략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마감이고 자세한 사항은 기획조사팀(02-583-4161 내선 158번)에 문의하면 된다.
|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 및 진출 전략’ 세미나 | |
| 일시 | 2017년 3월 8일(수) 13:30~18:00 |
| 장소 | AT센터 창조룸Ⅰ |
| 문의 | 철강금속신문 기획조사팀 02-583-4161 내선 15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