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당분간 달러/엔 환율에 연동 전망
2017-02-09 문수호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 내린 1,145.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엔화 강세로 하락 출발한 후 추가 움직임이 제한되며 1,145원의 흐름이 나타났으며 10일은 미국과 일본의 정상회담 내용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당분간 달러와 엔 환율에 연동되는 움직임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145.80 | ▼1.40 | 1,166.56 | 1,126.44 | 1,157.70 | 1,135.30 |
| JPY | 1,021.11 | ▼1.05 | 1,038.97 | 1,003.25 | 1,031.11 | 1,011.11 |
| EUR | 1,224.00 | ▲3.51 | 1248.35 | 1,199.65 | 1,236.24 | 1,211.76 |
| CNY | 167.29 | 0 | 175.65 | 158.93 | 168.96 | 165.62 |
| *2.9 국제유가(두바이유): 53.72달러 ▼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