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철강,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14.8% 감소
매출액도 15.4% 감소
당기순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해
2017-02-09 박준모
광주에 위치한 포스코 가공센터 부국철강(대표 남상규,손일호)의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4.8% 감소했다.
부국철강은 작년 영업이익 25억8,300만원을 올리며 2015년 30억3,200만원보다 감소했다. 매출액 역시 지난해 1401억1,800만원으로 2015년 1,656억1,700만원보다 15.4%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31억6,600만원으로 2015년 1억5,200만원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부국철강은 당기순이익 증가에 대해 “전년도 결산시 매도가능증권 평가손 반영으로 당기 자료와 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