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기업 보안 강화해 드립니다.”

선착순 30개사 대상, 무상 보안 점검 및 교육
오는 10일까지 신청 가능

2017-03-06     뿌리뉴스팀 송규철

 뿌리기술의 유출 방지 및 보호를 위한 ‘뿌리기업 기술 보호 통합서비스’가 실시된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KAITS)는 국내 뿌리기업들의 기술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보안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KAITS는 뿌리기업들 중 신청 기업 30개사(선착순)를 직접 방문하여 ▲PC 취약점 점검 및 간이 진단 ▲보안 규정 수립 및 비밀 유지 서약서 징구방법 등 보안관리 관련 상담 ▲임직원 대상 산업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한 보안 교육 등을 무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술 보호 통합서비스 진행 절차    
               
1단계
(사전조사)
2단계
(현장 방문)
3단계
(지속 관리)
○ 설문조사표 작성 ○ 기술 유출 취약점 점검 ○ 점검 결과 통보
○ 임직원 보안 교육 ○ 정보 및 자료 제공
정리: 뿌리뉴스

<PC 취약점 점검 항목>
1. 보안설정 관리  2. 업데이트 관리 3. 네트워크 보안
○윈도우 패스워드 안전성 ○백신 최신 보안 업데이트 ○사용자 공유 폴더 설정
○화면 보호기 설정 ○한글 프로그램의 최신 업데이트  ○윈도우 방화벽 설정
○이동저장매체 자동 실행 방지 설정 ○윈도우 최신 업데이트 ○무선 공유기 보안 설정
○백신 설치 및 실시간 검사    
정리: 뿌리뉴스

 참여를 원하는 뿌리기업은 오는 10일까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홈페이지의 ‘뿌리기업 기술보호 통합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해 KAITS 담당자에게 이메일(leegyu1222@kaits.or.kr) 또는 팩스(02-3489-7055)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KAITS 이동규 연구원(전화 02-3489-7025)에게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