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산업, SMK2016 참가

뿌리산업가치사슬체험관서 원·부자재 선봬

2016-09-20     정수남 기자

주철 주강 주조, 비철금속 주조, 원·부자재 전문 업체인 대호산업이 27일 개막하는 SMK2016(STEEL & METAL KOREA 201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호산업은 이번 행사에서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가 마련한 뿌리산업가치사슬체험관에서 원·부자재를 대거 선보인다.

대호 산업은 전시부스에서 ▲알루미늄 용해 부자재(미세화제)와 ▲부자재(슬리브, 필터, 물유리 등을 전시한다. 다만, 대호산업은 상대적으로 원부자재의 부피가 큰 점을 감안해 축소한 제품을 내놓는다.

이 회사 기술영업부 이경운 부장은 “대호산업은 이번에 첫선을 보인 가치사슬관 운영위원으로서 이번 행사 참가를 결정했다”면서 “다양한 부자재를 선보이고 국내외 시장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치사슬관에서는 주조 관련 설계, 설비, 원·부자재, 주조(주철, 주강), 후처리, 검사 등 20여개 업체가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이중 원·부자재를 전시하는 업체는 8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