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조합, 추경에 주력
2016-10-12 정수남 기자, 이종윤 기자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순황)이 올해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12일 금형조합 한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초 총회와 이사회 등을 갖고 내년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앞서 금형조합은 올해 안으로 이사회를 갖고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심의한다.
금형 조합 같은 관계자는 “올해 사업은 정리 단계라 큰 이슈는 없다”고 말했다.
최근 임영택 조합 전무와 실무진은 멕시코를 찾아 회원사의 현지 시장 진출을 타진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진출 계획은 세우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금형조합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한국생산기술원 분원 터를 분양받아 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