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주물공장 화재

공장 기계설비 4700만원 재산피해

2016-10-14     이종윤 기자

경북 고령 성산면 삼대리에 위치한 주조목형 생산 업체 ㈜창공에서 화재가 14일 0시 50분께 일어났다.

이날 일어난 화재는 1시간 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규모는 490㎡(148평) 공장과 기계설비 등이 타서 소방서 추산 4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