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래써모텍, 환대에서 협약체결까지 2016-12-15 정수남 기자 대구 열·표면처리 최첨단 기업인 미래써모텍(대표이사 배진범)이 14일 일본 다이도 스틸의 자회사인 다이도 DMS와 MRAIP-1100의 100만달러(12억원) 어치 1차 수출 협약 등을 체결했다. 이날 다이도 DMS 쯔다 대표 등의 미래서모텍 도착에서부터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진행된 이날 수출 협약까지 본지 카메라가 밀착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