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드림기술교육원, 실업자·재직자 교육 진행

2016-12-23     정수남 기자

열린드림기술교육원(원장 조호원)이 실업자 교육과 재직자 교육을 각각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교육원 교육은 실업자 교육과정과 재직자 직무능력향상 과정으로 각각 운영되며, 고용노동부 인가기관으로 국비지원을 받아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실업자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취업과 연계한다.

CAM을 활용한 머시닝센터 실무의 경우 내년 2월 1일 개강한다. 교육에서는 CAD·CAM 프로그램을 활용해 가공데이터를 작성하고, NC·CNC밀링(머시닝센터)에 데이터를 입력, 전송해 기계부품을 가공·제작하는 과정을 가르친다.

재직자 교육은 ▲2차원 CAD(오토캐드) ▲UG·NX 8.5 모델링 초급 ▲머시닝센터 실무 등으로 이뤄졌으며, 고용보험가입 근로자는 국비지원이다. 교재는 무료.

문의는 전화(031-397-4474)와 사이트(www.moldacademy.co.kr)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2001년에 개원한 열린드림기술교육원은 지하철 1호선 군포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출금형설계, 머시닝센터 가공전문 교육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