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 자회사 Trek에 8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2016-12-26     송규철 기자

대창단조는 자회사 Trek에 대해 86억6,088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Trek은 신한은행 뉴욕 지점에 72억1,740만원의 채무를 지고 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5.71%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