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용접·접합학회, 박주용 신임회장 선출
2016-12-27 송규철 기자
대한용접·접합학회는 지난달 24~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열고 2017년도 제19대 신임회장에 박주용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를, 수석부회장에 장웅성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 주력산업 투자관리자(MD)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박주용 교수(현 수석부회장)는 학회 정관에 규정된 대로 참석 회원의 인준을 받아 신임회장에 선출됐고 단독 입후보한 장웅성 MD는 참석회원 전원의 찬성을 얻어 2017년도 수석부회장에 선출됐다. 신임 임원의 임기는 1년이다.
이 자리에서 학회운영계획을 발표한 장웅성 신임 수석부회장은 “학회 창립 35주년의 해인 2017년에도 전방산업의 위기는 계속될 것 같다”면서 “신산업, 신기술 등을 적극 수용하는 혁신 플랫폼을 마련해 새로운 35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용접·접합학회 2017년도 제19대 신임 임원>
◇ 회장
▲ 박주용(한국해양대학교 교수)
◇ 수석부회장
▲ 장웅성(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 주력산업 MD)
◇ 부회장(3인, 가나다순)
▲ 김대순(현대중공업 전무)
▲ 김재웅(영남대학교 교수)
▲ 백응률(영남대학교 교수)
◇ 감사(2인, 가나다순)
▲ 강봉용(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 김일수(목포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