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 자회사 부산금형 흡수합병 완료

2017-01-02     송규철 기자

대창단조가 자회사 부산금형과의 합병을 완료했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대창단조 측은 “현재 대창단조는 부산금형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며 “양 합병 당사가 무증자 방식에 의해 1:0의 합병 비율에 따라 합병하기로 결의하였기 때문에 합병으로 인해 대창단조가 발행하는 신주는 없으며 대주주 등의 지분 변동 사항 또한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