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조조합, 총회 개최일 ‘심사숙고’

2017-01-02     정수남 기자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동한)이 이사회와 총회 개최 일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박권태 조합 전무는 최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2월 초에 이사회와 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박 전무는 “설(28일) 전주인 1월 3주에 이사회와 총회를 개최할 수도 있다”면서도 “강동한 이사장과 논의해 개최 일을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