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우즈베키스탄서 용접 교육 실시

2017-01-03     송규철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투르크메니스탄에 이어 우즈베키스탄에 용접 기술 교육 센터를 설립하고 현지 근로자 교육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 측에 따르면 용접 경험이 있는 센터 인근 주민 26명은 12주 동안 전문적인 용접 기술 교육을 받게 되며 우수한 교육생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러시아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현지 가스처리시설 건설 현장에서 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