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용접 한류전파 나서
우즈베키스탄에 용접기술 교육센터 건립…기술 전수 등
2017-01-04 정수남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접 한류전파에 나섰다. 이 회사가 우즈베키스탄에 용접기술 교육센터를 개설하고 현지인들 대상으로 기술 교육에 나선 것.
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투르크메니스탄에 이어 해외에 마련된 두번째 교육센터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교육센테를 통해 용접 경험이 있는 현지 주민 26명에 대해 12주 간 전문적인 용접기술 가르친다.
이중 우수 교육생은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가 공동으로 현지에 건설하고 있는 가스처리시설 건설 현장에 투입된다.